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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콕아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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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1008_143/soaring11_1286533268821_oFg7wr_JPG/01111.JPG?type=m2]]></url>
					<title><![CDATA[방콕아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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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책 작업 중이라 새로운 포스팅을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책에 들어갈 장소 선택은 모두 끝난 단계로 추후에 이 장소들도 블로그를 통해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책 작업 중에도 각 포스팅 아래 댓글이나 방명록, 트위터(soaring11)등에 궁금하신 것을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쪽지는 답변을 못드립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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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5:1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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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CDATA[[방콕아 놀자] 여러분의 의견을 좀 공유해 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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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서 인사드리네요. 
책을 만든다는게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임을 알게되어 이렇게 예상보다 훨씬 더 시간이 길어지고 있네요. 먼저 책은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달 말이면 마무리를 하고 5월부터는 출판사와 책 디자인에 돌입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소 여름에는 책을 내놓을 예정이구요. 아마 블로그의 포스팅은 그 이후에나 올릴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글을 써 놓은 곳이 갑작스레 장소를 옮기기도 하고, 사라지기고 하고. 그리고 자꾸만 핫한 새로운 장소들이 쏟아져 나오는 탓에 매일매일이 수정의 연속입니다. 아마 책이 나온 이후에도 그렇겠지요. 사실 제가 이렇게 갑작스레 글을 올.......]]></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3:49:44 +0900</pubDate>
					<tag><![CDATA[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아놀자,방콕맛집,방콕클럽,방콕가이드북,방콕여행책,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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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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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태국 방콕 스마트폰(아이폰) 사용방법]]></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30874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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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 블로그를 보시는 대부분의 분들이젊은층이라 아마도 다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실텐데요.사실 로밍을 해오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편한 방법이긴하지만 여행 일정이조금 길다거나,요금이걱정이 되시는 분들이라면현지 통신사의 심카드를 이용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뭐 현지 심카드를 구입하여 끼운 후 사용하시는 것이 그닥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저는 거기에 좀 더 보태어 현지 통신 사정 설명과함께 조금이나마 더 똘똘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먼저 제가 사용 중인 휴대폰이 KT에서 나온 아이폰4라서 이 포스팅은 아이폰4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니삼성 갤럭.......]]></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21:22:35 +0900</pubDate>
					<tag><![CDATA[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스마트폰,태국스마트폰,태국아이폰,방콕아이폰,아이폰패키지,아이폰카카오톡,아이폰데이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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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실롬,사톤]]></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62] 쏨분 씨푸드(Somboon Seaf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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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너무나도 유명한 방콕의 대표 씨푸드 레스토랑쏨분 씨푸드(Somboon Seafood). 
거짓말 조금 보태서 자유여행으로 방콕을 다녀가신 분 중 30%이상은 이곳의 음식을 먹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한국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쏨분 씨푸드 역시다른 방콕의 유명한 씨푸드 레스토랑과 마찬가지로 중국계 태국인이 운영하는 곳. 1969년 한 블럭의 작은 규모에서 시작한 이곳은 문을 연지 40년이 넘는 현재 방콕에만 총 5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태국에서 가장 성공한 씨푸드 레스토랑이라 할 수 있겠다.    오늘 내가 소개할 지점은 한국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쏨분 씨푸드 쑤라웡지.......]]></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0:06:15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태국맛집,방콕여행,방콕맛집,태국씨푸드레스토랑,방콕씨푸드레스토랑,태국해산물,방콕해산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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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생존태국어4] 마사지샵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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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의외로 반응이 좋은 생존태국어의 네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방콕 여행시빼놓을 수 없는 마사지. 그마사지 샵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태국어를좀 준비해 보았는데요. 사실 마사지를 받을때 특별히 어떤 말을할 필요는없지만 그래도 제 오랜 경험상 마사지를 받다보면 필요한 몇몇 말들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대화문들을 위주로 구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lt;사진출처. http://www.wellandgoodnyc.com &gt; 일단 마사지샵에 가시면 어떤 마사지를 얼마동안 받으실건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사지는 크게 타이마사지와 발마사지 그리고 오일마사지로 구분이 되구요. 시간은 보통 60분, 90분, 12.......]]></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04:40:56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마사지,방콕마사지,태국어,생활태국어,여행태국어,태국어기초,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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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방콕여행 떠날 준비하기. <짐 챙기기>]]></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9274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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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의외로 방콕으로 떠나기 전짐을 챙기는 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사실 짐을 챙기는게 설레이기도 하지만 좀 귀찮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꼭 다 챙겼다 생각하고 가면빼놓고 온 것도 많구요. 물론 대부분의 것들을 방콕에서 살 수도 있지만, 여행 전날밤새 충전한다고 꼽아두었던 카메라 배터리등을놓고 오는 경우는 머리를 쥐어짜고 싶을 정도의 고통을 수반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전 지금부터 방콕여행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대충 아니 자세히 정리해 볼건데요. 특히 무언가를 잘 깜빡깜빡 하시는 똑똑한 분들은 여행 전에 꼭 이 포스팅을 다시 한번 보시고 꼼꼼히 짐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방.......]]></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2:44:53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여행준비물,태국여행준비물,짐꾸리기,짐챙기기,트렁크,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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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방콕 항공권 예매를 할 수 있는 사이트들 종합.]]></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9257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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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하셨다면 아마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항공권을 찾는것 일거에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조금이라도 더저렴한 티켓을 구입하길 원할테구요. 사실 뭐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에겐이런 항공권 예매가전혀 어려운 일이 아닐테지만 그렇지 않은 해외여행 초보자분들에겐 이마저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지요. 저 역시 예전에 그랬었구요.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그런 분들을 위한 내용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제가 소개할 사이트들은 저와 전혀 연관이 없는 곳들이구요. (연관이 좀 있었으면 돈이라도 좀 벌텐데 아쉽네요.) 그저 제가 수년간 인천-방콕 행을 타면서 주로 이용했던 사이트들을 위주로 간.......]]></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8:39:55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항공권,태국항공권,방콕여행,태국여행,타이항공,대한항공,방콕행,태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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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즐기기]]></category>
					<title><![CDATA[방콕 밤문화 종합 (만18세 미만 클릭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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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실 예전부터 방콕의 밤문화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까 말까 조금 망설였어요.어찌보면 이것역시 방콕과는떼어놓을 수없는한 문화(?)이자 관광상품 혹은 놀거리라 포스팅을 했어야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것으로 인해 혹여나 방콕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심어줄까하는 걱정과 제 블로그의 타락(?)을 막기위해 그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사실 일부 남자들에 국한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몇몇 분들은 음식이나 방콕의 이런저런 모습들에는 요만큼의 관심도 없고 오로지 이 밤문화만을 즐기러 방콕에 옵니다. 생각보다 그 수도 엄청나구요. 그리고 그분들에게는 방콕에서 먹거리도 볼거리도 전혀관심사가 아니지요.오로.......]]></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8:21:20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밤문화,태국밤문화,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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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카페39] 로스트(Roast)]]></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9177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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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로 지역에 가장 최근에 생긴 커뮤니티 몰 Seen Space. 
Seen Space는 뉴욕에서 런칭된 우리나라 치킨 브랜드 본촌치킨과 투다리를 비롯몇개의 레스토랑과 BAR들이 입점되어 있는 작은 커뮤니티 몰로 최근 방콕의 젊은이들로 부터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Seen Space에 대해서는나중에 더 자세히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그 Seen Space의 2층에 위치한 '로스트' 라는 카페, 레스토랑 &amp; 와인바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이곳의 위치는 통로 쏘이13. 
통로 쏘이13에서 약 100미터 정도 들어가면 왼편으로 Seen Space가 보이고 이곳 로스트는 그 커뮤티니 몰의 2층에 위치해 있다. 찾기에는 전혀 어렵지 않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1:56:05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맛집,방콕커피,태국커피,방콕브런치,태국맛집,방콕와인,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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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운타운]]></category>
					<title><![CDATA[[방콕바32] 레드 스카이 (Red Sky)]]></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9009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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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방콕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태국사람의 친절함과 미소도 그리고 음식도 아니다. 물론 앞서서 열거한 것들도 충분한 이유이긴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난 이곳 방콕의 날씨를 가장 사랑한다. 특히 지금과 같은 시기의건기(12월-2월)를. 낮엔 낮대로 맑은(?) 햇빛에 비춰지는 그림자들이 너무 좋고, 밤엔 선선한 바람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때가바로 방콕의 건기이다.  혹시 텁하고 숨이 막히는 무더운 날씨와 비 때문에 방콕에 대한 안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간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지금과 같은 건기에 이곳 방콕을 다시 한번 방문해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꼭 야외에서 맥주 한잔을 마셔보라고 말하고 싶다.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4:43:05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호텔,방콕호텔,방콕호텔바,방콕갈곳,센타라호텔,레스토랑,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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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일상]]></category>
					<title><![CDATA[인생의 짐을 꿰매다 (Sewing a burden)]]></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8109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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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래픽 디자이너 고인숙씨의 작품. sewing a burden
그녀는 이렇게 방콕의 이런 저런 모습들을 일러스트로 그려내는 사람이다.  
매연으로 가득한 방콕의 길거리에 앉아 수선을 하고 있는 아저씨, 아줌마의 모습. 아마 방콕을 다녀간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보았던 광경일지 모른다. 사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광경이지만 그녀는 그럴 수가 없었나보다. 아마도 그녀는 그들의 얼굴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봤던 거겠지? 그리고 그 어두운 그림자를 보고 인생을 무거운 짐을 생각했던 걸지도. 악어처럼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거운 짐을 지.......]]></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5:04:3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생활,방콕모습,방콕일러스트,태국일러스트,고인숙,방콕여행,방콕의여기저기,아버지,아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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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일상]]></category>
					<title><![CDATA[방센에서 놀기(2) - '방콕아 놀자' 새해인사]]></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7931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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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며칠전에또 방센에 다녀왔어요. 
지난번 포스팅(방센에서 놀기)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방센은 방콕에서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지역인데요. 제 친한 친구가 일 때문에 머물고 있는 곳이기도 해서 이렇게 가끔 가끔 방문을 하곤 한답니다.    먼저 안타까운 소식을 하나 전해 드리고 글을 시작해야 할 것같아요. 혹시 제가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젊은 주인장이 운영하는 그작은 카페 기억하시나요?그곳은 현재아쉽게도 이렇게문이 닫혀진 상태더라구요. 며칠째 문을 열지 않는 것으로 봐선 아마도 완전히 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 비록 아주 작은 카페였긴 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시작하고 원대한 꿈.......]]></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03:36:42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음식,새해복많이받으세요,방콕새해,태국새해,방콕맛집,방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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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지역]]></category>
					<title><![CDATA[[방콕바31] 와인 아이 러브 유 (Wine I Love you)]]></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7597252</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27597252</guid>
					<description><![CDATA[ 
수쿰빗 쏘이26 케이 빌리지 (K-Village) 안에 위치한 '와인 커넥션(Wine Connection)' 과 함께 방콕의 와인 열풍을 본격적으로이끌어 낸 대표적인 와인 바 '와인 아이 러브 유'.
방콕의 젊은이들은 이두 곳의 성공으로 전보다 훨씬 더 와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왠지 와인을 마시면 자신의 격이 조금 더 높아지는 양 중상류층 젊은 친구들은 너도 나도 와인을 마시기 시작했고, 덩달아 나도 격이 높아지고 왠지 상류사회로 흘러들어가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이곳의 위치는 CDC 안. 
CDC는 전에도 몇 번 언급을 하고 내 블로그에도 소개를 한 적이 있지만 엄청난 가구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 가구단지이다. 또.......]]></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1:30:11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맛집,태국맛집,태국클럽,방콕아놀자,방콕자유여행,방콕술집,방콕와인바,방콕레스토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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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살기]]></category>
					<title><![CDATA[2011-2012년 방콕의 겨울에 맞는 남자들의 향수 5가지. ]]></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6230339</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26230339</guid>
					<description><![CDATA[  
선선한 바람과의 키스가 매혹적인 계절. 방콕의 겨울이 왔습니다. 
이런겨울을 맞아 이번호 BK Magazine에서는 '이 겨울을 꼬시는 중인 남자를 위한 다섯가지 향수들' 이란 제목으로 몇 몇 향수들을 추천을 해놨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좀 나눠볼까 합니다. 그러니 올 겨울 방콕을 방문하실 남자분들은 유심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왜 좋은 향수는 지나가는 여자들도 돌아보게 만든다고 하잖아요? 
그럼 여성들을 돌아보게 만들 수 있는 다섯가지의 매력적인 향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파티광 (Party Animal)
1. CK One Shock    
여성과 남성 할 것 없이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CK One 향수가 Shock라.......]]></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17:43:34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겨울,방콕날씨,방콕향수,태국향수,씨암파라곤,남자향수,여름남자향수추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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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장소]]></category>
					<title><![CDATA[방콕 이케아 (IKEA)]]></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56370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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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재 방콕의 외곽지역인 방나(Bangna)에는 '메가 방나(Mega Bangna)' 라는 대형 쇼핑 타운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케아를 관리하는 스웨덴 그룹(본부는 룩셈부르크) IKANO와 태국의 대표적인 기업 센트럴(Central)의 자회사인 Siam Future Development (SF) 의 공동투자로 건설이 되는 것인데 지난2011년 11월3일 이케아(IKEA)가 가장 먼저 이곳 '메가 방나'에 입점을 마쳤다.  이케아 외에도 다양한 상점들이 이곳에 입점을 할 예정이고 이케아 역시 확장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케아는 1943년 스웨덴의 작은 마을인 엘름타리드(Elmtaryd)에 살던 잉바르 캄프라드(Ingvar Kamprad)라는 사람에 의해서.......]]></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02:15:51 +0900</pubDate>
					<tag><![CDATA[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쇼핑,방콕쇼핑,방콕아놀자,방콕갈곳,방콕이케아,태국이케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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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CDATA[블로그내 배너 관련 사과의 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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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로그 오른편 트위터위젯이 있던 자리에 배너가 하나 달렸을거에요.
http://www.vintagist.com 이라는 남성의류 쇼핑몰인데요. 
제 블로그가 상업적으로 가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사랑하는 제 친구가 얼마전부터 정신차리고 시작한 일이라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고작 요 정도밖에는 할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배너를 하나 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너그럽게 이해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배너가 달린 '빈티지스트' 라는 쇼핑몰은 남성의류 쇼핑몰인데요. 
현재는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물품이 많이 업데이트 되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곧 정상 운영이 될 것이라.......]]></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1:50:08 +0900</pubDate>
					<tag><![CDATA[남성의류쇼핑몰,남자옷,남자옷쇼핑몰,빈티지스트,남자캐쥬얼,남성캐쥬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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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일상]]></category>
					<title><![CDATA[러이끄라통(Loy Krathong) 축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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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년 불력(불교식 달력)으로 12월 보름에 행해지는 러이끄라통. 
올해는11월10일이었는데요. 
이번 년도는아쉽게도 홍수로 인해 방콕의 많은 곳에서 행사가 취소되는등본래의아름답고 서정적인 분위기의러이끄라통은 볼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러이끄라통은 송크란과 함께 태국의 2대 축제 중에 하나로 꼽히는데요. 
송크란이 조금은 들뜨고 시끄러운 분위기의 축제라면 러이끄라통은 차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축제인데요.송크란은 송크란대로, 러이끄라통은 러이끄라통 나름대로의 상반된 매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두 축제 모두 '물' 과 관련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Loy' 는 '띄우다' 란 뜻이구.......]]></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04:52:40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러이끄라통,러이크라통,방콕축제,태국축제,행복,세계여행,Canon_PowerShot_S9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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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CDATA[[공지] 두가지 질문에 소중한 답변을 '쫌' 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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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에 글이 참 안 올라오죠?
요즘 여기저기 다니며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도 많고, 다니면서 새로이 얻은 방콕의 다양한 이야깃 거리들도 들려 드리고픈데 그렇게되면 책에 들어갈 내용들이 너무 식상하게 느껴질까봐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책을 구성하는데 있어 여러분들께 몇가지 도움을 받으려고 이렇게 질문을 드리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짧게나마 답변을 좀 주셨으면 해요.   
Asok 'Singha Beer Park' 
1. 지금 제가 책을 구성하는데 있어 지역별로 나눌지, 아니면 블로그처럼 '호텔,레스토랑,카페,바,클럽' 이런식으로 나누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보.......]]></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21:14:40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레스토랑,방콕맛집,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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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방콕바30] 이프 잇 이즈 (If It 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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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프 잇 이즈 (If It Is)
이름도 예쁜 이곳은 2011년 초에 생긴 Restaurant &amp; Bar.
개인적으로 근래에 생긴 Bar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도록 꽁꽁 숨겨놓고픈 그런 곳이다.    그러나 정말 아쉽게도 이곳은 비교적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정확한 명칭은 If It Is Restaurant &amp; Product Design . 하지만 레스토랑이라기보단 Bar에 더 가깝고 , 이름처럼 오너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가구나 여러 상품들을 판매하기도 한다.    내부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이 거의 전부 일 정도로 굉장히 작고 어둡다. 
야외 테이블 역시 담배를 피우는 공간정도로만이용되는 테이.......]]></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8:41:5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맛집,방콕술집,방콕와인,방콕맥주,방콕펍,방콕,태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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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방콕카페38] 가스트로 1/6 (Gastro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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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스트로(Gastro)는'Fine Dining'. 
그러니까 최상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싼 레스토랑 정도에 붙여주는 이름인데-
이곳이 가스트로라는 이름을 달았다? 뭐 이름을 붙이는 것이야 주인 마음이니까. 
그런데 그 뒤에 육분의 일 (1/6) 이라는 것이 더 붙은 것을 보고 손뼉을 쳤다.
사실 이곳이 왜 가스트로라는 이름뒤에 1/6이라는 이름을 더 붙인 것인지에 관해서는 이곳에 이런 이름을붙여준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지 않아정확히는 모른다. 그런데 왠지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았고 난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곳 가스트로 1/6이 RMA Institute라는 아트 갤러리와 공.......]]></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5:39:23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맛집,방콕맛집,방콕브런치,방콕레스토랑,태국레스토랑,수쿰빗맛집,수쿰빗음식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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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61] 수다 포차나 (Suda Poch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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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다 레스토랑에 가서 간단하게 밥먹자." 는 여자친구의 말에 "그래" 라고 대답을 하고 수쿰빗 쏘이11로 이동을 하려하는데 그쪽이 아니라고 한다. 
'수다 레스토랑'을 '숙 일레븐'이라는 레스토랑으로착각한 것이다. 
"숙 일레븐 말고 수다 레스토랑. 거기몰라? 되게 유명한 곳인데.." 
여긴 그렇게해서 찾아가게 된 곳이다. 먼저 위치는 수쿰빗 쏘이14로 들어가서 약 30미터 정도. 
BTS 아속역에서 도보로 2분정도이고 쉐라톤 호텔 근처 골목에 있어서 찾기에 전혀 어렵지 않다.   외관은 그냥 방콕의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로컬음식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길거리 노점상 보다는 조금 윗단계(?)에 속한- 
방콕.......]]></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02:59:33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레스토랑,방콕맛집,태국맛집,방콕음식점,방콕로컬음식점,태국음식,태국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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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방콕의 홍수 상황- 2011.10.28]]></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2432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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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 언론에서 얼마나 과장 보도를 하는지 어제는 부모님을 포함 많은 지인분들에게 괜찮냐는 메세지를 수도 없이 받았네요. 먼저 정확한 것은 방콕 전체로 봤을때 피해가 심각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방콕 외곽쪽만 피해가 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여행객들이 주로 여행을 하는 중심부는 홍수의 피해가 전혀 없습니다. 사실 중심부도 아직은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노력은 하고 있지만 중심부 사수를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구요. 지역에따라 최소 10센치에서 최고 2미터까지의 홍수피해가 있을 수도 있으니 미리 대비하고 특히 위험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곳으로 대피를 권.......]]></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1 21:52:50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홍수상황,태국홍수상황,방콕홍수,방콕홍수원인,방콕홍수이유,방콕홍수여행,태국홍수여행,태국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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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CDATA[방콕 홍수 상황 - 2011.11.7 현재]]></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2101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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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UPDATE 2011.11.7
잠잠했던 홍수 소식이 또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방콕 시내까지 압박을 해온 상황이구요. 홍수에 대비하기 위한 모래포들이 예전보다 더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시멘트로 입구를 막아놓은 곳도 꽤 되더군요. 택시 기사 아저씨의 말로는 제가 좋아하는 아리지역 역시3일 이내에 침수될거라 하구요. 짜뚜작 시장쪽도 곧 잠길거라고 합니다. 그러나 수위가 깊지는 않을테니 크게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UPDATE 2011.10.31
홍수 끝? 별다른 소식 없구요. 여행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UPDATE 2011.10.29
오늘은 다른 날보다도 더 조용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발목까지 침수가 되었던 왕궁주변도.......]]></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1:46:33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방콕홍수,태국홍수,태국여행,태국홍수상황,방콕홍수상황,태국날씨,방콕날씨,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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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60] 뻬킹 (Peking) ]]></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1718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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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에서 가장 유명한 중국 레스토랑을 하나 꼽으라면 반얀트리 호텔 60층에 있는 'Bai Yun'이 아닐까한다. 그러나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아무리 맛있다고 한들 방콕까지 와서 비싼돈을 주고 중국요리를 먹기엔 아주 많이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 또 중국요리는 한상 가득 차려놓고 시끌벅적하게 떠들며 먹어야 제 맛 아닌가?    지금 소개하려는 Peking은 가격에 대한 부담없이 맛있는 북경요리(동북지방 포함)를 맛볼 수 있는 친서민적인(?) 중국 레스토랑이다. 위치는 통로 쏘이 10에서 쏘이12 사이. 쏘이 12에서 10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다보면 오른편으로 보인다. 통로 쏘이13의 맞은편이기도 하다.  뻬킹은 이곳 통.......]]></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19:53:29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맛집,통로,방콕중국,태국중국계,방콕레스토랑,방콕먹을곳,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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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카페37] 아이베리 (Iberry Cafe)]]></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1073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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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에만 총 12곳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아이베리는 두명의 형제에 의해1999년에 탄생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아이베리는 아이스크림과 베리스(Berries; 장과류:포도,딸기,파인애플등이 속한)의 합성어.    사진 속 아이베리는 통로 쏘이15에 위치한 제이에비뉴 지점으로 이곳은 얼마전 리노베이션을 통해 전보다 훨씬 더 예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했다. 아마 전 지점을 통틀어서도 이 곳이 가장 예쁘고 귀여우면서도 아이스크림점과 딱 맞는 상큼함이 느껴지는 그런 지점이 아닐까 한다. 이 외에도 아이베리는 통로에만 두개의 지점을 비롯, 수쿰빗24, 씨암스퀘어 쏘이2, 엠포리엄 백화점 5층, 센트럴월드, 씨암파라.......]]></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01:02:21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아이스크림,태국아이스크림,방콕맛집,방콕카페,태국맛집,태국카페,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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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지역]]></category>
					<title><![CDATA[[방콕바29] 에스트 33 (Est. 33)]]></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1051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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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방콕에서 가장 핫한 공간 중 하나인 CDC (Crystal Design Center)
인테리어 샵들이 즐비한 이곳은 인테리어샵 이외에도 괜찮은 분위기와 맛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카페, 바들이 줄줄히 들어서며 방콕 중상류층 젊은이들의 메카로 자리잡았다.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탓에 자동차가 없다면 가기에 조금 불편한 것도 사실이지만 놀고,먹기위한목적으로방콕을 방문한 여행자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다.    지금 소개하려는 곳은 이 CDC 안에 있는 많은 가게들 중 하나인 맥주바Est.33 
CDC가 탄생할때부터 쭈욱 함께 해온 이 곳은 사실상 CDC를 이만큼 유명하게 만든 1등 공신이기도 하다. 방콕의 젊은이들.......]]></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20:13:49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음식,방콕맛집,방콕분위기좋은바,태국맛집,방콕술집,태국맥주,방콕맥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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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59] 샤부시 (Shabu Shi)]]></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0884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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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국에서 가장 성공한 일식체인인 '오이시' 그룹에서 운영하는수끼부페 샤부시. 
일전에 포스팅한 오이시 부페가 다양한 일식을 모두 맛 볼 수 있는 부페라면 샤부시는 수끼를 주(主)로 한 수끼전문 부페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외에도 오이시 그룹은 오이시 부페의 최상위단계 '오이시 그랜드(씨암 디스커버리)' , '오이시 라멘', 우동을 주(主)로 파는 '카조쿠테' 등의 여러 음식 체인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는데 조금 과장되게 말해 방콕에서태국사람들로 붐비는 일식 체인점의반정도는 오이시그룹의 소유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다.    샤부시의 위치는 방콕에만 총 35곳에 지점이 있고 왠만한 Mall에는.......]]></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23:08:23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맛집,태국수끼,태국맛집,태국음식점,방콕수끼식당,태국음식,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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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58] 바실리코 (Basilico)]]></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0775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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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실리코는 이탈리아어로 '바질(Basil)'을 뜻하며 간판에 쓰인 그림 역시 바질 모양이다. 
바질은 민트과의 향신료로 토마토 페이스트 식품이나 스파게티 쏘스로도 많이 쓰여 이탈리아 요리를 만드는데는 꼭 필요한 식재료라 할 수 있겠다. 참고로 이 바질은 태국요리에도 굉장히 중요하게 쓰이는 식재료 중에 하나이다.    먼저 바실리코의 위치는 수쿰빗 쏘이33 로터스 호텔의 맞은편으로 수쿰빗 쏘이33으로 들어와서 500미터쯤 쭈욱 직진하다보면 오른편으로 크게 보인다. BTS를타고 올 경우엔프롬퐁 역에서 내리면 된다.도보로 약 7-8분 정도 소요.  추가로 수쿰빗 쏘이33의 입구의 근처에는많은 노점상들이 다양한 종류의 태.......]]></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9:46:5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맛집,방콕레스토랑,태국맛집,태국레스토랑,방콕피자,방콕이탈리안,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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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살기]]></category>
					<title><![CDATA[[BK ASKS] 방콕 사람들에게 물었다. (4)]]></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20282905</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20282905</guid>
					<description><![CDATA[ 
ASK
당신이 푸드코트에서 가졌던 최고의 악몽은 무엇인가요? 
&lt;보통 방콕의 푸드코트는 큰 쇼핑몰이나 수퍼마켓 내에 있는데 가격이 싸고다양한 음식을먹을 수 있기때문에 방콕 사람들이 많이 애용을 한다.&gt; 
ANSWER 푸드코트에서 저녁을 먹기위해 치킨 라이스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몇번을 씹었죠. 그런데 갑자기 입 안에서 이상한 물질이 느껴지는 거에요. 나는 그때 알았죠. 이건 치킨도 아니고 밥도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그 이상한 물질을 입으로부터 꺼내보았는데... 그게 뭔지 아세요? 젠장.그건 작은 바퀴벌레의 어느 한 부분이었지요. (카첸 쏫씨리 24세, 고객관리직) &lt;정말 이런 일이 있을때는 절대참지말고 직.......]]></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12:45:12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사람들,태국사람,태국문화,방콕문화,태국푸드코트,태국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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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살기]]></category>
					<title><![CDATA[방콕에서 살아보기. (집구하기+얼마나 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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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에 여행을 왔다가이 도시를 사랑하게되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는-
"방콕에 살고싶다."
오늘은이렇게 방콕에 한번 살아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을 준비해 봤습니다.  위와 같은 상상을 현실로 옮기려면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이 현재 한국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버릴 자신이 있어야 한다는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과 방콕에서의 새로운 삶을 맞바꿀 자신이 있어야 하지요. 
사실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모든지 그렇듯 과감함이 없으면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도 잃어버리게 되지요. 음.. 인생은 단 한번뿐이잖아요. 방콕에서 꼭 살아보고 싶다면 그렇게 해야죠.  혹시모르.......]]></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8:21:52 +0900</pubDate>
					<tag><![CDATA[방콕생활비,방콕여행,방콕살기,태국살기,태국살아보기,방콕아놀자,태국집값,방콕월세,태국월세,방콕집값]]></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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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살기]]></category>
					<title><![CDATA[[BK ASKS] 방콕 사람들에게 물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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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SK
BTS역 안에 있었으면 하는 가게나 시설물들은 무엇인가요? &lt;BTS는 태국의 지상철&gt; 
ANSWER 
나는 Mr.Shake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차(Tea)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차낫싯 퐁셋 20세, 학생) &lt;Mr.Shake는 씨암스퀘어,씨암센터등에 있는 밀크티가 유명한 작은 가게인데 가게앞은 하루종일 이것을 사려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한다.&gt; 
KFC나 그것과 비슷한 패스트푸드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왜냐하면 여기저기를 이동해 다닐때는 항상 배가 고프기 때문이죠. 패스트푸드는구입후 바로 먹을 수 있잖아요. (차이나롱 프롯송나 32세, 세븐일레븐 직원) &lt;난 반댈세.&gt; 
나는 BTS역 안에 서.......]]></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13:41:4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사람들,방콕BTS,태국사람들,방콕이야기,태국이야기,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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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폐점] 오하나 카페 (Ohana Fresh 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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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쿰빗 쏘이24에 있는 숙소에 머물러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한번쯤 이곳을 스쳐 지나가 보았을지 모른다.도심속 아주 작은 휴식처 오하나 카페.   이 카페가 이름으로 쓰고 있는 '오하나'는 하와이말로 가족을 뜻한다고 한다.오하나라는 이름처럼 이곳도 하와이의 평화로움과 여유로움. 그리고 가족과 같은 따뜻한 분위기를 가졌다.  위치는 수쿰빗 쏘이24. 24의 골목 안쪽으로 쭈욱 들어와 300미터쯤 걸어가면 오른편에 아주 작게 보인다. (호프랜드 레지던스를 조금 못미처서 있다.) 입구가 너무 작아서 자칫 그냥 지나칠 수도 있으니 주의. 바로 옆에는 세븐 일레븐이 있다.    작은 야외테이블을 지나 이곳.......]]></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10:36:2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카페,태국카페,수쿰빗24,수쿰빗쏘이24,엠포리엄,방콕맛집,방콕디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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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살기]]></category>
					<title><![CDATA[[BK ASKS] 방콕 사람들에게 물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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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SK
방콕에서 가장 섹시한 무언가를 하나 말해주세요.  
ANSWER 
당연히 방콕 남자들. 방콕의 트렌디한 샵들과 백화점은 그들을 더 세련되고, 멋져 보이게 만들어요. (부싸바 우티퐁 18세, 학생) &#65279;&lt;난 정말이지 방콕남자들이 어디에서 옷을 사입는지 궁금하다. 게이들을 제외하면 그다지 남자들은 패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지도 않다. 개인적인 남자옷 추천샵- 그레이 하운드, 탑맨&gt; 
미침(Craziness).방콕은 정말 미친도시에요. 무엇인가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죠. 그래서 절대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아요. (에밀리 휘트니 20살, 학생) &#65279;&lt;이건 동의. 이 도시는 미친게 분명하다.&gt; 
그.......]]></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0:22:44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사람들,태국사람들,방콕매력,태국매력,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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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살기]]></category>
					<title><![CDATA[[BK ASKS] 방콕 사람들에게 물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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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 폴더에서 인사를 드리네요.
제가 서울에서 두달여간이나 머물다가 방콕으로 돌아온 탓에 오랜만에BK 매거진을 손에 넣었네요. 
BK 매거진은 제가일전에소개한 적이 있지만 혹시 못보신 분들이 계실까봐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 방콕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잡지로 매주 발간이 됩니다. 무료 잡지에다가 일주일만에 만들어야 함에도 그 내용구성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을만큼 완벽에 가까운 그런 잡지지요. (물론 글을 잘 쓰는건지는 제 영어실력이 거기에 미치지 못해 모르겠습니다만)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서울에도 이런 잡지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왠지 저를 시켜주시면 잘 할 수 있을것 같기.......]]></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1:27:2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사람들,태국사람들,태국여자들,방콕여자들,방콕젊은이들,방콕생활,태국생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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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태국음식4] 해산물- 조개류를 사용한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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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해산물 시리즈 1탄(게와 새우를 사용한 요리) ,그리고 외면을 받고 있는 2탄(생선과 오징어를 사용한 요리)에 이은 해산물 시리즈 3탄. 조개류를 사용한 해산물 요리입니다. 사실 챙피한 얘기지만 저는 조금 전까지 어패류가 조개류 모두를 뜻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패류는 어류와 패류의 합성어로 바다에서 나는 모든 해산물을 뜻하는 단어이더라구요. 어찌됐건 오늘은 제가해산물 중에도 가장 좋아하는 조개류를 사용한 해산물 요리들을 몇 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어쑤언  
어쑤언은 태국을 한번 다녀갔던 분이라면 한번쯤은 드셔봤을만한 요리라 굳이 특별한 설명은 안해도 될듯합니다.어.......]]></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0:31:10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맛집,방콕씨푸드,방콕해산물,태국해산물,태국맛집,태국요리,태국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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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바28] 와인 리퍼블릭 (Wine Republic)]]></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950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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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통로에서 가장 뜨고있는 Bar &amp; Bistro 와인 리퍼블릭(Republic)
사실 현재 와인리퍼블릭이 위치한 이 자리는 굉장히 좋은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뭘해도 안되는 그런 재수 옴 붙은장소중에 하나였다. 내가 방콕에서 지낸 몇 년간 몇 개의 가게가 이곳을 지나쳐 망해갔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말이다.    그러다가 드디어 잭팟이 터졌다. 
솔직히 아직은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 쉽사리 성공여부를 판단하기는 그렇지만 내가 오늘이곳을 갔다가 느낀바에의하면어느정도 이 인기는 지속되지 않을까한다.  사실 방콕에서 와인바가 트렌드가 되고, 와인바를 오픈하면성공할 수 있을거라는 조짐은 작년쯔음부터 어느정도.......]]></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06:58:13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와인바,방콕클럽,태국클럽,방콕놀곳,방콕술집,방콕맛집,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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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CDATA[[공지사항] '방콕아 놀자' 에 도움을 조금씩 주세요. ]]></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9420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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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방콕아 놀자' 의 발록구니 라오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께 조금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오랜만에 공지글을 쓰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동안 제가 2006년3월-2007년8월, 2008년12월-현재까지방콕에서 놀고,먹고,쉬며 얻은 귀중한(?) 경험및 자료들을 책으로 엮어내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제 더이상 남아있는 돈도 얼마되지 않고, 그냥 할 일 없이 놀고 먹는 것에도 한계를 느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을 꾸며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책이란게 아무나 쓸 수있고, 아무나 써서도 안되는 것임을 잘 알지만- 
이건 제 인생에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일이었고, 왠지 이제는 방.......]]></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07:24:11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아놀자,방콕맛집,방콕클럽,방콕카페,방콕정보,태국정보,태국음식,방콕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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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방콕의 씨푸드 레스토랑들 종합]]></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9418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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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을 여행할때빠뜨릴 수없는 것 중에 한가지가 바로 이 씨푸드(Sea Food)가 아닐까 합니다. 한국보단 훨씬 저렴한 가격에 커다란 새우와 게를 먹을 수 있을 뿐더러 그 맛도 일품이기에 방콕을 여행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한번 이상은 꼭 이 씨푸드 레스토랑을 찾아가지요. 자! 그럼 우리는 이 씨푸드를 먹으로어디를 가야할까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방콕의 유명한 씨푸드 레스토랑 몇 곳을 정리하여 소개해 드리도록 하지요.  
1.쏜통 포차나 (Sornthong Pochana)  
먼저 한국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RAMA4 로드에 있는 손통포차나 입니다. 태국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 중에 두번이상 방콕을.......]]></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05:45:07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음식,태국해산물,태국요리,태국씨푸드,방콕씨푸드,방콕먹을곳,방콕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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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태국음식3] 해산물- 생선과 오징어를 사용한 요리]]></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9330502</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19330502</guid>
					<description><![CDATA[ 
지난번 '해산물- 게와 새우를 사용한 요리'에 이은2탄격으로 이번엔 생선과 오징어를 사용한 태국의 해산물요리를 살짝 정리해 볼까 합니다.아무래도 게나 새우보단 좋아하시는 분들이 적겠지만 생선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쓸만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음식에 대한 평이나 느낌은 95% 제 주관에 의하여 쓰여집니다. 제가 아무리 맛있다고 느껴도 다른 사람의 입맛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고, 제가 맛없다고 느껴도 다른 사람의 혀에는맛있다고 느낄 수 있다는 뜻입니다.그리고 하나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모든지 자기 자신이 직접 먹어봐야 안다는 겁니다. 음식은 정말 그런것 같아요.   &lt;생선을 사용한 요리&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05:46:08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태국음식,방콕음식점,방콕먹을거,태국먹을거,태국요리,씨푸드,방콕정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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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지역]]></category>
					<title><![CDATA[[방콕음식점57] 툭래디 (Took Lae Dee)]]></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7248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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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에 여행을 오셨던 분이라면 한번쯤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푸드랜드(Food Land).
24시간 운영을 하는 이곳은 1972년 사업을 시작한 태국의 수퍼마켓 체인으로 현재 방콕에만 약 11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오늘 소개하려는 곳은 이곳 수퍼마켓이 아닌 그안에 위치한 툭래디(Took Lae Dee) 라는 음식점.    오늘 소개될 푸드랜드는 푸드랜드 펫부리 지점.이 외에 여행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점은 팟퐁, 수쿰빗 쏘이5, 수쿰빗 쏘이16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오픈한 통로지점이 있다. 사실 이곳은 찾아가볼 정도의 가치와 수준이 되는 곳은 아니므로 자세한 위치 설명은 하지 않으려 한다. 그냥 머무는 숙소에서 이.......]]></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1:57:19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음식,방콕맛집,태국맛집,방콕레스토랑,태국레스토랑,방콕,태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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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에서 일상]]></category>
					<title><![CDATA[서울의 한 작은 피자가게. -송파구 삼전동-]]></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6956303</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16956303</guid>
					<description><![CDATA[ 
제 트위터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은 제가 방콕이 아닌 서울에 잠시 머물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방콕의 일상을 다룬 글은 아니구요. 오늘 들렀던 아주 작은 피자집에 관련된 글을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혹 방콕에 대한 포스팅을 기다리셨던 분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65279;
그러고보니 제가 서울의 음식점을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되겠군요- 참. 블로깅을 목적으로 간 것이 아니라서 카메라를 휴대하지 못해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었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먼저 위치는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91-12. 
가게 이름은 슬라이스 오브 뉴욕 (Slice Of NewYork) 입니다. 
한적한 주택.......]]></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23:09:22 +0900</pubDate>
					<tag><![CDATA[맛집,삼전동,삼전동피자,슬라이스오브뉴욕,sliceofnewyork,서울맛집,삼전동맛집,피자가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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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운타운]]></category>
					<title><![CDATA[[방콕카페35] 모스 버거 (MOS Burger)]]></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5535154</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15535154</guid>
					<description><![CDATA[ 
아마 일본을 다녀온 적이 있는 분이라면 지금 소개하는 이 모스버거를 아실런지도 모르겠다. 일본에서 출발한 이 버거 전문점은 1972년 첫 점포를 시작으로 현재는 일본에만 1500개 이상의 점포를 가진 대형 체인으로 발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내 기억으론 도쿄 시내 여기저기에서이 모스버거점이 눈에 많이 띄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모스버거가 방콕에도 있다.(물론 맛은 다르겠지만) 사실 이 모스버거가 한국에도 있다면 내가 이렇게까지 소개를 하지는 않을테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진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관계로 이곳에 관해 몇 자 적어보려하는데, 아마 예전 일본 여행에서 이 모스버거를 먹어보고 그 맛 혹은 추억을 여지.......]]></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9:04:18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맛집,방콕햄버거,모스버거,방콕간식,방콕레스토랑,태국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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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태국음식2] 해산물- 게와 새우를 사용한 요리]]></title>
					<link>http://soaring11.blog.me/110114169325</link>
					<guid>http://soaring11.blog.me/110114169325</guid>
					<description><![CDATA[ 
지난번에 런닝맨에 나왔던 태국음식 9가지를 간단하게 정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포스팅을 해놓고 보니 생각보다 태국음식에 욕심을 부리시는 먹보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앞으론 태국음식에 관련한 포스팅도 좀 실어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방콕에 오시면 꼭 들른다는 씨푸드 레스토랑.그곳에서 먹을 수 있는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들로 준비를 해봤습니다.사실 제가 입맛도 남들과 좀 많이 다르고 미각의 발달도 남들보다좀 더디게 진화중인 상태라 많은 사람들이 제 혀를 신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음식에 관련된 포스팅은 최대한 제 의견을 배제하고, 제가 그동안 모신 지인들이 좋아했던 음식으로만 추리고 추려 소개를.......]]></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08:56:36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음식,방콕해산물,태국해산물,태국요리,태국씨푸드,방콕씨푸드,방콕씨푸드레스토랑,방콕레스토랑,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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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56] 반 카니타 (Baan Khanit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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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반 카니타(Baan Khanitha). 
지난번 어떤 포스팅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반(Baan)'은 우리말로 '집'이라는 뜻이다. 방콕을 다니다가 보면 이렇게 음식점 이름 앞에 '반'이라는 글자를 쓴 곳이 종종보일텐데 모두 같은 맥락이다. '반'이라는 글자 뒤에 나오는 것은 대부분 사람이름. 그러니까 누구누구의 집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카니타의 집.    태국 실크 부띠끄 디자이너였던 카니타 아줌씨는 1993년 태국 전통 가옥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긴 컨셉으로 이곳을 오픈했다고 한다.시내 한복판의 이런 집의 크기와 실.크.부.띠.끄. 디자이너였던 점으로 미루어보아 상당히 부유하고 우아한 아줌씨가 아니었을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07:49:45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아놀자,방콕맛집,태국음식,방콕음식점,태국전통요리,방콕레스토랑,태국레스토랑,수쿰빗]]></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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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생존태국어3] 클럽에서- 남자용 (만18세 미만 클릭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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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실 이 포스팅을 할까 말까에 대해상당한 고민을하고 또 했습니다.사람에 따라 조금은 보기 불편할 수도 있는 포스팅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과 나를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자칫 잘못된 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가장큰 이유는내 여자친구가 굉장히 걸렸기 때문인데요. 먼저 꼭 말하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건 절대제 경험을 바탕으로작성된 글이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실 요즘이 성수기라 그런지 방콕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저번달에 비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것을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알 수가 있는데요. 제가 오늘 모처럼만에 블로그 통계를확인해보니 많은 조회수를 기.......]]></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1:33:02 +0900</pubDate>
					<tag><![CDATA[태국클럽,방콕클럽,태국어,클럽태국어,방콕여행,태국여행,태국클러빙,방콕클러빙,태국클럽들,방콕클럽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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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운타운]]></category>
					<title><![CDATA[[방콕음식점55] 카페 칠리 (Cafe Chill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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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콕에 오면 꼭 들르게 되어있다는 씨암 파라곤 백화점. 
그 씨암 파라곤의 G플로어에 가면 여러 고급 음식점및 카페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카페 칠리도 그 중 하나의 레스토랑이다. (이 G플로어에 관해서는 나중에 시간이 되는대로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이곳의 위치는 파라곤 G플로어의 거의 끄트머리. 
지도와 명칭이 나와있는 Information 에서 이곳의 위치를 확인하면금방 찾을 수 있으므로 이곳의 위치엔 대한 자세한 설명은 빼도록 하겠다. 사진은 카페 칠리 정면의 모습.    실내와 실외구역으로 나뉘어져있는 이곳은 이산(태국의 동북부 지방)지역의 음식을 파는 고급 레스토랑. 사.......]]></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09:09:10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음식점,방콕레스토랑,파라곤,태국이산음식,방콕맛집,태국맛집,방콕추천,태국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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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54] 아나가든 (Ana Gar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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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곳이 정확히 언제 문을 연지는 모르겠다.이곳은 내가 7년전 통로를 처음 방문했을때도 현재의 이 자리에 있었다. 7년전 그때와 지금은 내가 얼굴만 늙었듯 이곳 아나가든도 겉모습만 살짝 변했다. 아~ 이곳 안에 있던 작지만 재밌었던 클럽같은 BAR가 사라졌으니 살짝은 아니겠다.    ANA GARDEN BAR &amp; GRILL. 
이제 BAR는 사라졌으니 BAR라는 단어는 생략을 해도 좋을 것 같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은 BBQ를주메뉴로하는레스토랑이다. 거기에 다양한 태국 요리도 함께 서비스를 한다. 위치는 통로 쏘이3. 
대로변에 있으므로 통로 쏘이3 입구에서 내리면 쉽게 이곳을 찾을 수 있다.    약간 과장을 보태.......]]></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09:40:16 +0900</pubDate>
					<tag><![CDATA[방콕아놀자,태국여행,방콕여행,태국음식,태국요리,태국음식점,방콕음식점,방콕레스토랑,태국레스토랑,방콕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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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방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태국음식1] 런닝맨에 나왔던 태국 음식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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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느날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런닝맨이란 프로그램을 방콕에서 찍었다는데 그게 너무 보고싶으니 다운 좀 받아달라구요. 그래서 평소 말 잘듣는 저는 그날 바로 다운로드(불법인가요?)를 받아 여자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런닝맨이란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프로그램 자체는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방콕이 배경으로 나오는터라 나름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생각을 했죠. "아~ 이거 블로그 감이다."  사실 이미 방송이 나간지 2주도 넘은 시점이라 포스팅을 할까말까 살짝 망설이다가 혹시 그때 방송에나왔던 태국 음식들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 분들이 계실까봐- 또 태국에 처음 오신 분들이라면 태국 길거리 음.......]]></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08:57:15 +0900</pubDate>
					<tag><![CDATA[태국음식,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음식점,방콕먹을것,태국먹을것,방콕먹을거,태국먹을거,방콕길거리음식,방콕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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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통로,에까마이]]></category>
					<title><![CDATA[[방콕맛집53] 푸지오 (Fuzi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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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처음 재미로 방콕에 관한 포스팅을 시작할때는 그랬다. 그 날 하루 어딘가에 다녀오면 바로 집으로 돌아와서 포스팅을 작성하곤 했다. 그러다가 점점 글을쓰는 것도귀찮아지고"누가 돈을 주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왜괜한 시간낭비를 하고있는거지?"라는 생각에 점차 게을려졌던 것도 사실이다. 결국 그렇게 게을러져서 밀려버린 장소가 수십개에 이르다보니 이젠 이렇게 포스팅을 할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일이 되어버렸다.    결국 오늘 선택한 곳은 에까마이 쏘이5와 7 사이에 있는 푸지오(Fuzio). 
미니쿠퍼 자동차 매장의 6층에 위치해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찾기에는 전혀 어렵지 않다. 
택시를 타고 쏘이7 입구에.......]]></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08:17:38 +0900</pubDate>
					<tag><![CDATA[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맛집,태국맛집,에까마이,통로,태국음식점,방콕음식점,방콕분위기좋은곳,방콕와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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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쿰빗]]></category>
					<title><![CDATA[[방콕카페34] 키오스크 (Kios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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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키오스크(Kiosk)' 신문이나 음료등을 파는 매점이라는 뜻인데-
이름하나 정말 잘 지었고, 나는 이곳 카페 로고디자인과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든다.    사실 이곳은 앞서 소개했던 TCDC 도서관 옆에조그만하게 딸린 카페. 
그러나 이곳을 도서관 옆에 딸린 작은 카페라고만 소개하고 그냥 넘기기엔 너무 아쉬운 것이 많아 이렇게 따로 포스팅을 한다. 위치는 TCDC 도서관 바로 옆. TCDC 포스팅을 보시지 않고 바로 이곳 카페의 포스팅을 보는 달갑지 않은 블로그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설명하자면 이곳은 BTS 프롬퐁 역과 연결된 엠포리엄 백화점의 6층에 위치해 있다.    샌드위치, 샐러드,스프,오믈렛등의 간단한 식.......]]></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1 07:55:21 +0900</pubDate>
					<tag><![CDATA[방콕여행,태국여행,방콕카페,태국카페,엠포리엄,태국백화점,방콕백화점,방콕브라우니,방콕브런치,방콕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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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소]]></category>
					<title><![CDATA[TCDC (Thailand Creative & Design Cen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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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진작에 포스팅했어야 할 이 곳. TCDC. 
BTS 프롬퐁역과 연결된 엠포리엄 백화점 6층에 위치한 이곳은- 만약 당신이 디자인에 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꼭' 아니 굳이 따지면 꼭 까지는 아니더래도 한번쯤 들려볼만한 곳이다. 여행객들도 쇼핑을 위해서 자주 들르는 곳 중 하나가 이곳 엠포리엄 백화점이므로 만약 이 백화점에 가게된다면 잠시들러 자신의 감성에 밥을 먹여보는 것은 어떨까?    이곳 TCDC는 디자이너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하는 태국 정부에서 디자인 분야를 육성하기위해 만든 곳이라고 하는데, 시내 한복판에 그것도 우리나라로 따지면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쯤 되는이런 곳에 이런 디자인 센터를 만.......]]></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1 06:33:28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방콕여행,방콕아놀자,방콕통로,엠포리엄,태국전시,방콕도서관,방콕전시회,방콕디자인,태국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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